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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개국어로 안내방송하는 건설현장...근로자 '절반'외국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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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금천외국인근로자센터 작성일19-09-04 10:26 조회3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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낸년 봄 입주를 앞두고 마감공사가 한창인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. 매일 오전 7시 가벼운 체조와 함께 사직되는 일과 시간에 맞춰 현장에선 근로자들을 위한 안내 방송이 흘러나온다. 현장의 안전지침을 함께 알리는 안내 방송은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와 베트남어로도 진행된다.

 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90901115848676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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